주민이 바라본, 그리고 오고가는 사람들의 시선에 담긴 조운동
춘천에서 가장 작은 동네 조운동은 원도심 중심에 위치한 주거와 상업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프로그램에는 8명의 조운동 주민과 8명의 춘천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각자만의 조운동을 표현할 수 있도록 사진촬영과 글쓰기 교육을 운영했고,
그들의 개성과 감성이 담긴 작품을 하나 둘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16명의 시선으로 바라본 조운동의 모습을 사진과 글로 엮어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각자가 담은 조운동은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을까요?
살고 있는 동네 조운동, 오고가는 동네 조운동이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2024.06 -